아시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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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주의 아시아] ‘한반도 긴장 고조’ 주요 이슈로 떠올라
이번 주 아시아 각국에서는 역시 ‘한반도 긴장 악화’가 핫이슈였다. 11일 브루나이 반다르세리베가완에서 열린 아세안(ASEAN) 외무장관회의에서도 각국 장관들은 북한의 핵위협에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마르티 나탈레가와 인도네시아 외무장관은 “아세안이 남북한 모두가 참여하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AFR)을 통해 중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인도네시아는 (남북한 간) 대화 복원을 위해 조용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의 한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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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학생 드문 도쿄대, 이유는 낡은 외관? 시리아 5차례 유혈사태로 사상자 700명??? 최근 외신에서는 시리아 유혈사태, 스카보러(황옌다오) 섬을 둘러싼 중국과 필리핀의 대치, 러시아 여객기 인도네시아 추락 사건 등을 비중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터키, 이라크 등과 인접한 시리아에서는 11일 연쇄 차량 폭탄 테러를 포함해 지난해 12월부터 야권과 정부 간의 충돌로 수도 다마스쿠스와 알레포 등에서 자폭테러가 5차례 발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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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 “트위터 규제법 마련” <뉴질랜드> “2020년 담배 한갑에 11만원”···1개비에 5500원 뉴질랜드 정부가 흡연 인구를 줄이기 위해 담뱃값을 2020년 최고 미화 100달러(11만4천원)까지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미국 <폭스뉴스>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8년 안에 100달러까지 담뱃값을 인상하려면 30~60%의 즉각적인 가격 인상이 필요하며, 그후 연간 30%의 인상폭이 유지돼야 한다. 뉴질랜드?언론은 “뉴질랜드 보건부는 2025년까지 금연국가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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