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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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북미정상회담 각계반응②] 대학생들···”남북 아닌 북미가 당사자란 게 아쉽다”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북미정상회담은 이날 오후 현재 ‘성공적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세기적인 회담으로 꼽히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만남은 향후 세계사의 방향을 크게 바꿀 수 있다는 낙관적인 예측도 가능하게 했습니다. <아시아엔>은 20대 학생부터 50대에 걸쳐 세대별 반응을 들었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회담이 성공적으로 끝나 한반도 비핵화는 물론 세계평화, 나아가 남북통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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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손혁재의 四字정치] 필작어세···오늘 북미정상회담· 내일 지방선거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내일 사상 첫 북미정상회담이 열린다. 그렇지 않아도 여당의 독주와 야당의 지리멸렬로 투표율이 낮아지지 않을까 우려되는 상황에서 시민의 관심이 싱가포르로 쏠리고 있다. 한반도 평화와 북핵문제 해결도 매우 중요하지만 4년동안 지방정부를 이끌어갈 지방정치인 선출도 중요하다. 높은 사전투표율의 기세를 이어서 더 많은 유권자가 투표소로 가기 바란다. * 필작어세(必作於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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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처님오신날-아시아불교⑨] 싱가포르···부처님 치아 모신 치안혹켕(佛牙寺) 사원 ‘유명’
3일은 불기 2561년 부처님오신날입니다. <아시아엔>은 부처님의 자비와 은총이 독자들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아시아엔>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스리랑카·미얀마·태국·캄보디아·라오스·인도네시아·베트남 등 아시아 각국의 불교의 어제와 오늘을 <불교평론>(발행인 조오현)의 도움으로 소개합니다. 귀한 글 주신 마성, 조준호, 김홍구, 송위지, 양승윤, 이병욱님과 홍사성 편집인 겸 주간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편집자) 초기불교·현대불교 혼재 중국계 중심 신도 늘어 [아시아엔=양승윤 한국외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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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채혜미의 한류칼럼] 신 한류스타 박보검 그리고 케이-팝, 케이-클래식
[아시아엔=채혜미 재싱가포르 언론인] 싸이의 ‘강남스타일’ 유튜브가 한창 인기를 끌 무렵, 오랜만에 방문한 오클랜드의 브라운스 베이를 산책하다가 근처 CD가게에서 말춤을 추고 있는 싸이의 포스터를 발견했다. 나도 모르게 발걸음이 가게 안으로 옮겨졌고 키위 주인 아저씨와 그 포스터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싸이의 열렬 팬이라는 그는 싸이의 포스터를 어렵사리 구했다며 자랑스럽게 얘기했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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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싱가포르서 현대설치미술 특별전 황란 작가는 누구?
[아시아엔=채혜미 재싱가포르 언론인] 4월 22일 개막해 7월 23일까지 싱가포르 ‘아시아문명박물관’에서 열리는 ‘조선왕조 예술·문화전’에서는 현대설치미술 특별전도 함께 열린다. 뉴욕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설치미술가 황란씨의 ‘Becoming Again, Coming Together’ 전시다. 입장료는 없다. 한국과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설치미술가 황란의 ‘Becoming Again, Coming Together’ 작품은 조선시대 전통 혼례식 이미지를 표현했다. 이 작품은 단추·핀·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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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해외여행] 싱가포르 방문때 놓치지 말아야 할 것···’조선왕조 예술·문화특별전’
[아시아엔=채혜미 재싱가포르 언론인] 싱가포르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아시아문명박물관’에서는 지난 4월 22일부터 ‘조선시대유물전’이 열리고 있다. 한국의 역사와 전통문화, 그리고 예술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다. 7월23일까지 석달간 계속된다. 아시아를 강타한 ‘한류’ 영향으로 현지인들은 K-POP과 한국영화 그리고 다양한 한국드라마는 많이 접할 기회가 있었지만, 그것은 한국문화의 일부일 뿐 그들이 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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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리콴유 국장 참석 둘러싸고 중국-대만 신경전···마잉주 조문에 시진핑 고민 깊어가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지난 23일 타계한 싱가포르 리콴유 전 총리를 조문하겠다는 각국 수장들의 소식이 들려오는 가운데, 대만 마잉주 총통의 방문결정에 대한 중국정부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29일 열리는 리 전 총리의 국장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출국한 대만 마잉주 총통에 대해 중국 정부는 싱가포르 측의 적절한 대응을 촉구했다. 마 총통이 출국한 당일 화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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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싱가포르 리콴유 별세, 아시아 주요매체 어떻게 보도?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리콴유 싱가포르 초대 총리가 향년 91세로 타계했다. 1965년 말레이시아로부터 독립한 싱가포르는 올해 독립50주년을 맞는다. 리 초대 총리는 ‘불모지’였던 작은 땅 싱가포르를 아시아 경제 강국으로 발전시킨 인물이라 평가받고 있다. 싱가포르 <스트레이트타임즈>(The Straits Times)은 “리콴유 전 총리는 여론이나 대중들의 인기에 영합하지 않았다. 그가 추진했던 정책들의 결과가 끝내 결실을 맺었을 때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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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5일] 분노한, 그러나 분열한 쿠르드인들
2007년 노무현 대통령 교황 만난 날 2007년 2월15일 밤(한국시각) 당시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교황청을 방문해 교황 베네딕토 16세를 25분 동안 면담했다. 북한 핵문제를 비롯한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 정착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자리에서 교황이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를 지지해준 데 대해 사의를 표명한 뒤 북한에 대한 교황청의 지원을 당부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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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주싱가포르 오준대사의 ‘심금 울린’ 그림연하장
지금은?드문 일이 됐지만, 연말연시 주고받는 연하장은 보낸 이의 바람과 정성이 받는 이에게 깊은 인상을 주곤 한다. 비서나 직원 대신 자신이 직접 수신인에?어울리는 인사말을 적어 보내면 더욱 그렇다. 주싱가포르 오준 대사는 매년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을 인쇄해?지인들에게 보내고 있다. 그는 “2012년엔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번화가인 탕글린 거리를 그려 싱가포르의 수상, 장관을 비롯한?600여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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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쉼 없이 진화, 싱가포르에 투자하세요!”
한국이 무역을 통해 가장 많은 흑자를 내는 ‘3대 무역 흑자국’ 중 하나인 싱가포르에 대한 한국인들의 투자 관심이?증가하고 있다. 관광을 필두로 세계 교역의 관문 역할을 하는 싱가포르의 그치지 않는 혁신이 만들어 내고 있는 성장 동력이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수익 기회를 가져다 줄 것이라는 기대가 현실화 되고 있는 것이다. 14일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정해문)는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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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 동남아 사업 확대 모색한다
SK그룹이 전략 사업지역인 동남아 사업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최태원 회장은 18일부터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를 각각 방문한다. SK그룹은 18일 “최태원 회장이 태국 정부, 기업과 다양한 비즈니스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날부터 20일까지 태국을 방문한다”며 “이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도 차례로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 기간 중 최태원 회장은 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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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싱가포르 독립 47주년, 성대한 축하 행사
싱가포르 독립 47주년을 맞아 9일(현지시각)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수상무대에서 기념식이 열려 축하 불꽃놀이와 각종 공연, 시민방위대의 행진 등이 이어졌다. 싱가포르는 1965년 8월9일 말레이시아로부터 독립을 선포한 바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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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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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싱가포르: 결혼과 이혼 늘고, 초혼연령 높아져 2012년 7월6일 <스트레이트타임즈>:?결혼과 이혼 늘고, 초혼연령 높아져 지난해 싱가포르 사람들의 결혼 건수가 증가했지만 이혼 건수 역시 함께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싱가포르 일간 <스트레이트 타임즈(Straits Times)>는 “5일 아침 싱가포르 통계청 발표 결과 지난 2011년 결혼 건수는 2만7258건으로, 2010년 2만4363건보다 늘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싱가포르 통계청은 또 “이혼 건수 역시 7604건으로 전년(7338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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