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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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책산책] 2003년 노벨상 수상 이란 변호사 시린 에바디···’히잡을 벗고, 나는 평화를 선택했다’
[아시아엔=김혜원 인턴기자] “평화는 매우 근본적인 인간의 지고한 권리로, 평화 없이는 표현의 자유나 정의 같은 그 어떤 권리도 무의미하다.” ? 시린 에바디 <히잡을 벗고, 나는 평화를 선택했다>(황금나침반, 2007)은 이슬람 최초의 여성 노벨평화상 수상자(2003년), 시린 에바디의 삶을 다룬다. 시린 에바디는 행동하는 지성인으로서 인간의 존엄을 짓밟는 역사와 맞서 인권수호에 앞장서왔다. 이 책은 그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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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中 윈난성 3년째 가뭄, 790만 주민 고통
22일(현지시각) 중국 윈난성 남서쪽 시린 시의 신바 저수지가 가뭄에 말라 갈라진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윈난성에 3년간 이어진 가뭄으로 320여만 주민과 165만 마리의 가축이 물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윈난성 내 125개 시 전체 총 790만 주민과 67만여 헥타르의 농토가 가뭄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사진=신화사/Jin Liangkua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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