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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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후 구소련 억류피해자 다룬 ‘시간의 얼굴’ 연극무대에

    대구 ‘극단 구리거울’···구소련 강제노역은 첫 무대 [아시아엔=편집국] 문용식씨가 <아시아엔>에 연재중인 ‘아버지 흔적 찾기’의 배경이 되고 있는 2차대전 후 옛소련 억류피해자를 다룬 연극이 최근 대구에서 공연됐다. 극단 구리거울이 지난 24일 무대에 올린 <시간의 얼굴>(극작·연출 김미정)이 바로 그 작품. 해방 후 조국에 돌아오지 못하고 수년간 구소련에 의해 강제노역에 동원된 사건 및 사람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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