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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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60] 인천재능대 벤치마킹 국내외 대학들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인천재능대학교는 대학과 기관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었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 82개 대학이 학교를 방문했다. 연간 20개 이상의 대학 관계자가 찾아와 ‘살아 숨 쉬는 대학’, ‘영혼 있는 대학’을 내건 학교의 속살을 탐방하러 오고 있다. 관계자들은 손님을 맞이하느라 바쁘다. “최선을 다해서 우리가 경험한 것을 공유하고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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