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설. 거창고. 캠프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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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나의 삶 나의 길②] “증손자뻘 거창고 학생들과 꿈을 나누니 최고 행복”
박상설 대표가 거창고에서 강의를 마친 뒤 학생들과 텐트에서 포즈를 취했다 산으로 들로 바다로 지금 떠나라? [아시아엔=박상설 <아시아엔> ‘사람과 자연’ 전문기자, 캠프나비 대표] 슬프도록 아름다운 대평원의 자작나무 숲, 환상의 백야, 오로라(aurora)! 무엇이라 다 표현할 수 없는, 석양처럼 아름다운 쓸쓸한 밤하늘 웅장하고 신비한 만년설 빙하 로키! 이런 낯선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모닥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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