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능후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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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박능후 “코로나19 최대 2년 유행···신규 확진 40% 수도권서”
[아시아엔=편집국] 정부는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유행기간이 최대 2년이 갈 수 있다”며 “국민들이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의 고삐를 늦추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중대본 정례브리핑에서 “신규 확진환자 감소추세에 낙관하여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될 것”이라며 “코로나19의 유행은 단기간에 종식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다. 박 1차장은 “국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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