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특수관계

  • 칼럼

    [오늘의 칼럼] “조국 임명하면 향후 파렴치범도 공직 검증 통과”

    종이신문에서 눈에 띄는 사설이나 칼럼을 찾아 읽는 독자들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뉴스소비 패턴이 온라인매체로 바뀐 탓이 크다. 하지만, 종이신문의 사설·칼럼은 여전히 여론을 생성·확산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아시아엔>은 종이신문의 사설·칼럼을 찾아 소개한다_편집자   <조선일보> 최보식 선임기자는 6일자 이 신문 ‘최보식 칼럼’ 난에서 ‘문재인과 조국은 어떤 특수관계인가’란 제목의 칼럼을 썼다. 그는 “둘…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