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전

  • 사회

    조계사에 나타난 십자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마련된 前 조계종 총무원장 지관스님 빈소에 한 중년남성이 나타나 십자가를 등에 지고 대웅전으로 향하고 있다. 대웅전 앞마당에서?절을 올린 이 남성은?자신은 ‘기독교인이 아닌 천주교인이자 불가의 제자’라고 주장하며 십자가에는 “현 정부를 규탄하는 메시지를 담았을 뿐 종교와는 상관없다”고?말했다. 이 남성은?조계사?관계자들로부터 십자가를 뺏긴 뒤?승강이를?벌이다?조계사에서 끌려나갔다. 민경찬 기자 kris@asian.asia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