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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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23] ‘국회통’ ‘국회 전문가’ 된 비결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1년 하면 잘했다는 기획관리실장을 3년 반이나 하면서 일곱 분의 장관을 모셨다. 그러다 보니 장관이 오해할 일도 많았다. 그중에는 이런 일도 있었다. 장관이 처음 오면 국회 해당 상임위원회에 인사를 하러 간다. 인사를 하고 나면 국회의원들이 장관을 조금만 계시라고 말할 때가 많았다. 그리고 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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