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관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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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관병 갑질’ 박찬주 대장, 이런 선배 조금만 닮았더라도
[아시아엔=편집국] 박찬주 2군사령관 부부의 공관병 갑질사건과 관련해 국방부가 7일 오전 긴급회의를 여는 등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특히 최근 북한의 잇단 핵 및 미사일 발사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터진 이번 일로 국민정서도 크게 격앙돼 있다. 한편으로는 이 사건이 공관병 제도 개선의 확실한 계기가 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사건 발생 1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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