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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책산책] 9급공무원서 교육부차관까지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은 계속된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자서전은 종종 과장되거나 왜곡되는 경우가 있다. 특히 선거 출마를 앞두고 나오는 자서전은 자화자찬에 쏠리기 십상이다. 그런데 필자는 최근 솔직하며 겸손하게 쓴 자서전을 발견했다. 교육부차관과 인천재능대 총장 등을 지낸 이기우씨의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알파미디어 2019년 10월 25일 1쇄 발행)이 바로 그것이다. 책이 나온 지 열흘 남짓한 작년 11월 15일 저자가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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