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P

  • 동남아시아

    동남아·남아시아 경제통합 가시화

    ASEAN과 SAARC, 지구촌 식량기지 단일경제권화 아시아 경제패권 둘러싸고 미-중 기싸움 팽팽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과 남아시아지역협력연합(South Asian Association for Regional Cooperation, SAARC)을 중심으로 아시아지역 경제통합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들 경제 블록은 역내 국가의 고르고 빠른 경제적 발전을 보장하는 동시에 정치적 긴장 완화에도 도움이 될?것으로 보인다. 아시아 지역협력은 특히 기후변화와 마약거래, 테러리즘, 극단주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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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신년특집] 동아시아 권력교체기, “당분간 甲은 없다”

    중국 만만찮은 국내정치 난제 ‘수두룩’…경제변수가 한미일동맹 변화시킬수도 동아시아 각국의 권력교체로 ‘6자 회담’ 필요성이 재점화될 전망이다. 미국의 오랜 우방인 일본에서 극우정권이 탄생함에 따라 미중 양국 간 외교적 명분 경쟁에서 중국이 우위를 점할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 중국은 경제·통상 측면에서 한중자유무역협정(FTA)을 비롯한 양자간 FTA를 강하게 밀어붙일 것으로 보이며, 실효성이 낮다는 판단아래 미국 주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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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한중일 경제협력 초점···“‘속도’ 보다는 ‘멈추지’ 않아야”

    26일 고려대학교 국제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동아시아공동체포럼’에서 참석자들이 ‘핵안전과 지역공동체 구상’을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는 G2 국가인 미국과 중국 사이의 파워싸움이라는 태생적 한계를 지니고 있으며 동아시아지역 경제 발전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 26일 고려대학교 국제관에서 열린 제2회 동아시아공동체포럼에서 참석자들은 “동아시아 지역 경제협력 문제는 경제만이 아닌 정치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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