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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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의 시] 공명(共鳴) 권영오 “선릉역 5번 출구에 다리 없는 남자가 앉아 있다”
선릉역 5번 출구에 다리 없는 남자가 앉아 있다 저도 제가 이렇게 될 줄 몰랐습니다 못 본 척 지나치는 나도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 # 감상노트 글씨를 적은 골판지와 동전그릇 옆에 다리 없는 남자가 앉아 있다. 저도 제가 이렇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어쩌다 저렇게 됐을까 생각할 겨를도 없이 다리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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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역 5번 출구에 다리 없는 남자가 앉아 있다 저도 제가 이렇게 될 줄 몰랐습니다 못 본 척 지나치는 나도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 # 감상노트 글씨를 적은 골판지와 동전그릇 옆에 다리 없는 남자가 앉아 있다. 저도 제가 이렇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어쩌다 저렇게 됐을까 생각할 겨를도 없이 다리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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