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사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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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세 흑사병과 21세기 코로나···거대한 죽음의 파도 넘어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코로나19가 어느 정도 진정 되어가는 것 같더니 갑자기 확진자가 늘어 걱정이 크다. 유럽과 미국에서 들어오는 교민들과 유학생들이 들어오면서 생겨난 현상인 것 같다. 모두가 다 우리나라 국민이고 동포이니 입국을 거절할 수 없다는 것이 당국의 설명이다. 몽골 북쪽과 시베리아 남쪽에는 타르바간이라는 들쥐의 일종이 살고 있다고 한다. 겉 보기에는 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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