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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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오늘 아침 문자를 받았다···”Y별세, 빈소는 00병원 장례식장”
60년지기 마지막 보내는 길 “먼저 가 있거라, 친구. 곧 만나자” [아시아엔=김중겸 전 인터폴 부총재, 전 경찰청 수사국장] 휴대폰 벨소리가 울렸다. 문자 메시지가 왔음을 알리는 소리다. 열어보고 한동안 말을 잃었다. 화면에는 ‘Y별세, 빈소는 서울 삼성병원 장례식장’이란 문구가 찍혀 있었다. Y는 중고교를 함께 다닌 친구다. 당시 우리 집은 학교에서 도보로 20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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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휴대폰으로 담는 이집트 시위 현장
16일(현지시각)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시위대가 경찰과 충돌한 가운데 한 남성이 자신의 휴대폰으로 현장을 찍고 있다.?이 충돌은 한 시위대가 경찰에 연행돼 폭행당했다는 소문이 퍼지며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으며?최소 2명이 숨지고 222명이 부상했다고 이집트 보건 당국이 밝혔다. 한편, 지난 11월 28~29일, 30년 만에 자유총선으로 치러진 의회 선거를 앞두고 군부 퇴진을 촉구하는 시위대와 경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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