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허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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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평창 허브나라 통신] “이 추운 겨울도 곧 지나 봄날엔 새 생명 움트리”
[아시아엔=이두이 평창 허브나라농원 원장] 이제 겨울 속으로 들어간다. 아침 7시가 되어 어스럼하게 동이 트기 시작하여 손전등 없이 정원을 산책한다. 여름 내내 솔바람숲 계곡물에 두발을 내려놓고 머리 속을 맑게 하여 하루를 열었는데 이제 살얼음이 얼어 엄두도 못낸니다. 그저 바라보기만 할 뿐 내년 여름을 기약할 뿐 기다림이 있다는 것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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