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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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엔 플라자] 제17회 한미수필문학상 11월 30일 마감

    [아시아엔=편집국]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이 주최하는?제17회 한미수필문학상 신청이 11월30일 마감된다. 청년의사가 주최하고 한미약품이 후원하는 한미수필문학상 응모자격은 대한민국 의사면허소지자 누구나 가능하다. 이 상은 환자와 의사 사이의 소통을 돕고 올바른 환자-의사관계을 정립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상작 발표는 2018년 1월1일자 청년의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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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청년의사’ 종이신문 25년만에 중단···의료국제화 시대 대비 온라인 영문매체 창간

    [아시아엔=김균열 기자] 1992년 6월 20일 창간해 만 24년 6개월 동안 의료개혁과 의사 권익 관련 보도를 해온 <청년의사>가 지난 연말 838호를 끝으로 종이신문 발간을 중단했다. <청년의사>는 창간 후 1999년까지는 격월간 혹은 월간으로 52호까지, 2000년부터는 주간지와 온라인신문을 함께 운영해오다 창간 20주년인 2012년 3월부터 주말판으로 개편했다. 이 신문은 창간호에서 저수가의 문제점을 파헤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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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앞으로 사흘···’한미문학상’이 글쟁이 히포크라테스 기다린다

    [아시아엔=편집국] 청년의사가 주최하고 한미약품이 후원하는 제16회 한미수필문학상 응모 마감이 사흘 남았다. 12월5일 마감. 수상작 발표는 내년 1월2일. 한미문학상은 환자와 의사 사이의 소통을 돕고 올바른 환자-의사관계을 정립하는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www.docdocdoc.co.k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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