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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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농부 박영옥의 돈생각 28] 주식투자 수익금은 불로소득이 아니다
[아시아엔=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이사,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주식, 농부처럼 투자하라> 저자] 주식투자는 치열한 노동이다. 그가 누리고 있는 지위, 명성 그리고 부까지 타인의 성공은 달콤해 보인다. ‘내가 저렇게 성공한 자리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백일몽을 꾸기도 한다. 섬유가공 공장에서 일할 때 내가 꾸던 백일몽은 공장장이었다. 밖에 나가면 그저 늙수그레한 아저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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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농부 박영옥의 돈 생각 21] “워런 버핏도 전화통 붙들고 산다”
[아시아엔=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이사,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주식, 농부처럼 투자하라> 저자] 이런 질문들을 던져보자. “굳이 봄에 투자해서 언제 올지도 모르는, 어쩌면 오지 않을 지도 모르는 수확의 시기를 기다릴 필요가 있을까?” “투기든 뭐든 주식투자를 하는 이유는 돈을 벌기 위해서다. 매의 눈으로 지켜보고 있다가 열매가 열리기 직전에 투자하면 되지 않을까?” “수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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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농부 박영옥칼럼] ‘기업지배구조 개선’은 경제민주화의 ‘밑거름’
경제민주화가 화두다. 제18대 대선의 주요 쟁점이었고 박근혜 당선인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필자는 지난 25년 동안 주식투자를 해왔다. 1000여개에 가까운 기업을 탐방하고 공부하면서 느낀 우리나라의 경제민주화는 기업지배구조의 개선(변화)이다. 견제와 감시를 받지 않는 1인 경영지배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우리나라의 경제민주화는 요원하다. 말 많던 재벌계열의 빵집운영도 따지고 보면 가족경영의 산물이다. 기업지배구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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