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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사’ 종이신문 25년만에 중단···의료국제화 시대 대비 온라인 영문매체 창간
[아시아엔=김균열 기자] 1992년 6월 20일 창간해 만 24년 6개월 동안 의료개혁과 의사 권익 관련 보도를 해온 <청년의사>가 지난 연말 838호를 끝으로 종이신문 발간을 중단했다. <청년의사>는 창간 후 1999년까지는 격월간 혹은 월간으로 52호까지, 2000년부터는 주간지와 온라인신문을 함께 운영해오다 창간 20주년인 2012년 3월부터 주말판으로 개편했다. 이 신문은 창간호에서 저수가의 문제점을 파헤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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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위크’ 종이판이 문을 닫는 이유는?
“종이신문은 위기”라는 말은 인터넷의 발전과 궤를 같이 하며, 갈수록 힘을 얻어가고 있다. 80년 전통의 미국의 대표적인 주간지 <뉴스위크>는 금년 말 종이잡지를 포기하고 디지털 잡지만 발행하기로 했다고 지난달 18일 발표했다. 1933년 5만부로 시작한 뉴스위크는 1991년 330만부를 정점으로 21세기 디지털시대에 적응하지 못하고 2001년 315만명에서 올해 150만부로 급감했다. 광고수익도 2003년 4억4500만달러에서 지난해 1억4100만달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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