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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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닭·오리·계란 삶거나 튀겨먹으면 조류독감 ‘일단 안심’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고병원성 AI(조류인플루엔자) 거점 소독 시설에 근무했던 경북 성주군청 9급 공무원 정우영(40)씨가 27일 혼자 지내던 군청 인근 원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미혼인 정씨는 평소 지병이 없었으며, 사인은 과로사로 추정돼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28일 시신을 부검한 결과 심장 대동맥 박리 소견이 나왔다고 밝혔다. 정씨는 AI가 전국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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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홍콩, 조류독감 이후 닭 판매 재개
지난 12월 20일(이하 현지시각) 홍콩에서 조류독감으로 죽은 것으로?보이는 닭이 발견돼 도살 처리한 이후?닭을 비롯한 일체의 가금류 판매가 금지됐었으나 이 조치가 해제됨에 따라 12일 홍콩의 한 시장에서 생닭을 판매하고 있다. <사진=신화사/Lui Siu Wa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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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홍콩 조류독감 비상···1만7천여 마리 살처분
20일(이하 현지시각) 홍콩의 한 가금류 도매시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H5N1)에 감염돼 죽은 것으로 보이는 닭 한 마리가 발견됨에 따라 21일 현지 방역요원들이 가금류 시장에서 닭들을 도살 처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생닭 1만7000여 마리가 살처분되고 다음 달 12일까지 닭 판매를 금지한다고 홍콩 식품위생국이 밝혔으며 죽은 닭이 국내산인지 수입 닭인지 여부도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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