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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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도 남동부 싸이클론, 40여 명 사망
지난해 12월 30일(이하 현지시각) 인도 남동부에 열대성 태풍인 사이클론 테인이 덮쳐 40명 이상이 숨진 가운데 3일 타밀나두?州 푸두체리(Puducherry) 거리가 바람에 쓰러진 나무들로 가로막혀 있다. 인도 속 작은 유럽이라 불리는 ‘푸두체리’는 과거 프랑스 인들의 휴양지로 비가 오지 않아 건조하기로 이름나 있다. <사진=신화사/Li Yiga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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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2011 톱뉴스> 인도 병원 화재, 사망자 대부분 환자
신화사가 선정한 ‘올해의 사진’ ? 지난 9일(현지시각) 인도 동부 콜카타의 암리(AMRI) 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입원 환자를 구조해내고 있다. 이 화재로 총 89명이 사망했는데 화재 발생 시 병원 직원들이 환자를 돌보지 않고 대피해버려 사망자 대부분이 환자였음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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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성탄 축하하는 인도 가족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현지시각) 인도 뉴델리의 한 성당 앞에서 한 가족이 촛불을 밝히며 성탄을 축하하고 있다. 인도정부는 크리스마스를 휴일로 정하고 있다. <사진=신화사/Partha Sarkar>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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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도 쇼핑몰의 크리스마스 장식
19일(현지시각) 인도 뉴델리 남부 바산트 쿤즈의 한 쇼핑몰에 크리스마스 장신구가 치장돼 성탄절 분위기를 더해주고 있다. 다가오는 성탄절을 맞아 뉴델리의 많은 상점이 크리스마스 장식을 해놓아 손님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신화사, Li Yiga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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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오열하는 인도 밀주 중독 희생자 가족
13일(현지시각) 인도 서벵갈주 한 마을에서?밀주를 마신 주민 107명이? 중독사한 가운데 14일?인근 병원에 모인 희생자 유족이 오열하고 있다. 경찰은?수십 명이 병원에 입원 중이어서 사망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인도 빈민가에서는 화학물질이 포함된 밀주 매매가 이루어져 매년 많은 사람이 중독사하고 있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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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도서 밀주 중독, 107명 사망
14일(현지시각) 인도 서벵갈주 마을에서 밀주를 마시고 중독된 한 남성이 마그라하트(Magrahat) 인근 병원으로 옮겨지고 있다. 경찰은 13일 서벵갈주의 한 마을에서 밀주를 마신 주민이 집단 중독 증세를 보이며 107명이 숨졌고 수십 명이 병원에 입원 중이어서 사망자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인도 빈민가에서는 화학물질이 포함된 밀주 매매가 이루어져 매년 많은 사람이 중독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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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안나 하자레 단식 동참한 지지자들
인도의 반부패 운동 지도자 안나 하자레(74)가 11일(현지시각) 인도 뉴델리에서 반부패 법안에 대한 옴부즈맨 활동으로 하루 일정의 단식 투쟁을 벌이는 가운데 지지자들이 구호를 외치며 단식에 동참하고 있다. 강력한 반부패법 제정을 촉구, 지난 8월 단식투쟁을 벌이며 12억 인도 국민 모두가 알 정도로 막강한 사회운동가로 자리매김한 하자레는 ‘제2의 간디’로 불리며 미국 타임지의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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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하자레 지지하는 여성들과 어린이
인도의 반부패 운동 지도자 안나 하자레(74)가 11일(현지시각) 인도 뉴델리에서 반부패 법안에 대한 옴부즈맨 활동으로 하루 일정의 단식 투쟁을 벌이는 가운데 여성과 어린이들이?참석해 지지하고 있다. 강력한 반부패법 제정을 촉구, 지난 8월 단식투쟁을 벌이며 12억 인도 국민 모두가 알 정도로 막강한 사회운동가로 자리매김한 하자레는 ‘제2의 간디’로 불리며 미국 타임지의 2011 세계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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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단식투쟁하는 제2의 간디, 안나 하자레
‘제2의 간디’로 불리는 인도의 반부패 운동 지도자 안나 하자레(74)가 11일(현지시각) 인도 뉴델리에서 수백 명의 지지자가 모인 가운데?반부패 법안에 대한 옴부즈맨 활동으로 하루 일정의 단식 투쟁을 벌였다. 지난 8월 하자레는 정부 고위관료들이 통신주파수 할당과 입찰 과정에서 대규모 비리를 저질러 국고에 손실을 입히고 빈곤층에 지급하는 식량과 연료 보조금이 사라지는 등 부정부패가 만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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