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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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하메네이 “미국 전쟁위협, 두렵지 않아”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3일(현지시각) 수도 테헤란에서 열린 금요예배에서 설교하고 있다. 하메네이는 서방의 대 이란제재를 일축하면서 미국의 전쟁 위협에 겁먹지 않으며 오히려 이란은 서방제재를 통해 득을 볼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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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오바마 국정연설, 이란 비핵화 의무 준수 촉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각) 미 의회에서 열린 새해 국정연설에서 연설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은 이란이 핵무기를 획득하는 것을 단호히 막을 것”이라며 “이란 핵 문제를 놓고 세계가 외교력을 통해 하나가 돼 국제 공조를 통한 對 이란 제재가 효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밝히며 이란의 비핵화 의무 준수를 촉구했다. 한편 오바마 대통령은 예년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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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EU, 이란 원유 금수조치
유럽연합(EU)이 이란산 원유에 대한 금수조치를 내린데 이어 미국이 유럽과 거래하는 이란 최대 은행인 테자라트 은행을 제재키로 결의하는 등 이란 제재의 강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23일(현지시각) 이란 수도 테헤란에 이란 중앙은행의 건물이 보이고 있다. <사진=신화사/Ahmad Halabisaz>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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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러시아 “서방의 對 이란 제재 반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18일(현지시각) 모스크바 외무부 청사에서 신년 내·외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라브로프 장관은 (서방의) 이란에 대한 어떤 군사적 공격이나 제재도 반대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신화사//Li Yo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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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이란 제재놓고 미·중 ‘신경전’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특사로 중국을 방문한 티모시 가이트너 미 재무장관(왼쪽)이 11일(현지시각) 베이징에서 원자바오 중국 총리와 회담하고 있다. 가이트너 장관은 이란 제재에 대해 중국 정부가 함께 나서줄 것을 촉구했으나 이란 원유 수입 의존도가 11%에 이르는 중국은 ‘대립보다는 대화로, 견제보다는 협력’으로 사태를 풀어야 한다며 이란에 대한 일방적 제재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가이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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