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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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준 대사가 김근태 화백 ‘빛속으로’ 전시회에 유화작품 찬조하는 까닭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김근태 화백의 작품에 주목하게 된 것은 장애인권리협약 의장 활동 이외에도 미술에 대한 개인적인 관심도 작용한 것 같다. 나는 중·고교 시절 미술반으로 활동하였고, 싱가포르와 유엔대사로 활동한 6년간은 매년 유화 1점을 그려서 연하장으로 만들어 사용하였다. 2017년 초 외교부를 퇴직한 후 장애관련 단체들을 포함한 사회활동을 시작하면서 장애관련 작품활동을 계속하는 김 화백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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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제2·제3의 반기문·오준을 꿈꾸는 당신께 강추, ‘경희대 유엔평화학과’
아시아 최초 유엔평화전문가 과정···오준 전 대사 전임교수 임용 유엔훈련기구·유엔협회세계연맹 본부 인턴십 기회? [아시아엔=편집국] 경희대 평화복지대학원은 유엔평화학과(http://unpeace.khu.ac.kr/) 석사학위 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평화학 분야의 전문가 및 실무자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관련 과정을 제공하게 될 유엔평화학과는 아시아 최초로 유엔(유엔훈련연구기구 UNITAR, The United Nations Institute for Training and Research)과 국제기구(유엔협회세계연맹 WFUNA, World Federation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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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주싱가포르 오준대사의 ‘심금 울린’ 그림연하장
지금은?드문 일이 됐지만, 연말연시 주고받는 연하장은 보낸 이의 바람과 정성이 받는 이에게 깊은 인상을 주곤 한다. 비서나 직원 대신 자신이 직접 수신인에?어울리는 인사말을 적어 보내면 더욱 그렇다. 주싱가포르 오준 대사는 매년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을 인쇄해?지인들에게 보내고 있다. 그는 “2012년엔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번화가인 탕글린 거리를 그려 싱가포르의 수상, 장관을 비롯한?600여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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