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맘 코리아
-
사회
“환경은 미래다”···16살 그레타 툰베리 “행동을 시작하면 희망은 어디에나 있다”
[아시아엔=하지원 (사)에코맘코리아 대표] 환경은 미래다.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소배출권’ 거래 제도가 도입되는 등 환경은 이제 경제와 금융의 중요한 축으로 떠올랐다. 기후변화와 관련한 경제이론을 연구한 윌리엄 노드하우스 예일대 교수는 2018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했다. ‘한국지속가능 금융포럼’은 “2030년 아시아 지속가능 금융시장은 5조달러(약 5650조)로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환경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하루…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