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건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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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안구건조증③] 숙지황·천궁 등 ‘사물탕’과 침으로도 치료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안구건조증 검사는 먼저 눈물막 안정성검사(Tear Break-Up Time)로 플로레신 종이에 생리 식염수를 한 방울 떨어뜨리고 충분히 흔들어서 수분을 없앤 후 아래쪽 결막낭에 묻힌 뒤 환자가 눈꺼풀을 자연스럽게 뜬 상태에서 시행한다. 눈물분비량검사(쉬르머검사, Shirmer test)는 일반적으로 5분 동안 하안검에 종이를 끼우고 있는 동안 10mm 이상 종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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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안구건조증②] 안구건조 원인 및 자가측정법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안구건조증 환자들이 수돗물이나 생리식염수를 눈에 넣기도 하는데 이는 잘못된 행위이다. 즉 눈이 건조하다고 수돗물이나 생리식염수를 과도하게 넣으면 점액질이나 기름이 씻겨나가면서 눈물이 더 빨리 증발하기 때문이다. 특히 안검염(眼瞼炎)으로 기름샘이 제 기능을 하지 않아 기름 부족으로 눈물이 빨리 증발하는 경우에 수돗물이나 생리식염수를 넣으면 안구건조증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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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안구건조증①] 눈물, 슬플 때만 흘리는 게 아니다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안구건조증(dry eye syndrome)은 현대인에게 매우 흔한 질환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의하면 안구건조증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는 2004년 97만명에서 2014년 214만으로 10년간 2배 이상 늘었다. 특히 대도시 인구의 90% 이상이 안구건조증을 경험해 본 적이 있다. 필자의 고교 동창생으로 중학교장을 역임한 교육계 인사는 20-30분마다 인공눈물을 점안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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