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한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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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싱가포르, 한국여행 취소 속출···대학 교환학생도 중단
여행상품 취소·연기···위기경보 격상·여행자제 권고 [아시아엔=연합뉴스] 싱가포르에서 한국에 대한 여행 취소 요청이 잇따르고 있다고 일간 <스트레이츠타임스>가 25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EU 아시아 홀리데이스’라는 여행사측은 주말을 끝내고 업무에 복귀한 24일 한국행 여행예약을 취소하겠다는 고객 전화가 폭주했다고 전했다. 이 업체 임원은 “50~60통의 (취소) 문의전화를 받았다”면서 “내달 24일까지 한국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할 예정이다. 우리로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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