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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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스페셜올림픽] 차도로 걸어다니는 사람들
30일 평창스페셜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알펜시아리조트 경기장 주변?도로. 인도에 쌓인 눈을 치우지 못해?관람객과 선수들이 차도로 이동하고 있다. 알펜시아리조트내?인도는 모두?눈에 덮였다. 위험해 보인다. 조직위 관계자는 “눈의 양이 많고?언데다?범위가 넓어?치울 엄두도 못냈다”고 말했다. 그래도 치워야 할 듯.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홀 2층에서는 지적장애인들이 그린 작품들이 전시돼 있다. 데니스 한의 작품은 자선경매에 나오기도 했다.??왼쪽?그림부터 오후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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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스페셜올림픽] 아웅산 수치 “잊혀진다는 것은 점점 죽어간다는 것”
아웅산 수치 여사가 30일 오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홀에서 열린 ‘스페셜올림픽 글로벌개발서밋’에서 기조연설을 했다. 연설의 주제는 ‘지적장애인 인권찾기’였다. 글로벌서밋은 세계 지도자들이 모여 지적장애인들의 건강과 사회적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국제적 관심을 높이고자 열린 정책포럼이다. 수치 여사의 기조연설문 전문을 싣는다. 지적장애인의 빈곤과 사회적 소외의 악순환 근절? 오늘 개발도상국의 지적장애인 인권강화를 위하여 글로벌 리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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