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
-
사회
코로나19 사태에 문득 떠오른 사람 ‘스티브 잡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요즘 코로나19 사태로 국격(國格)이 무너지고 경제가 암울하기 짝이 없다. 자존심도 상하고 심지어 어떤 사람은 우울증에 시달린다는 보도가 줄을 잇는다. 거기에다가 마스크까지 대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렇다고 한탄만 하고, 서로 싸우며, 나라만 원망하고 살아야 어디 쓰겠는가? 전분세락(轉糞世樂)이라는 말이 있다.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는 말이다. 어려서 부모에게 버림받고 가난한 양부모에게서…
더 읽기 » -
칼럼
스티브 잡스가 죽기 전 추천한 그 책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마음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한 마디로 명확하게 말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보통 마음은 허공(虛空)과 같은 것이라고 대답한다. 또 혹자(或者)는 바람과 같은 것이라고도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마음공부 한다고 하면서 정작 마음의 위대한 힘과 위력에 무관심하다. 우리는 사소한 심신작용에 매달려 마음이 신성(神聖)하고 경이로운 존재라는 사실을 잊어버리기도 한다. 소태산(少太山) 부처님은 마음을 ‘일원상’(一圓相)으로…
더 읽기 » -
[역사속 1.9] 아이폰 첫선(2007)·일본 잠수함부대 창설(1979)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우리는 앞을 바라보면서 점들을 연결할 수는 없다. 오로지 뒤를 바라볼 때만 우리가 찍어온 점들을 연결할 수 있다. 그러니 (내가 찍는) 점들이 미래에 어떤 식으로든 연결된다고 믿어야만 한다.” –스티브 잡스(2007년 오늘 터치스크린 가진 스마트폰 아이폰 첫선, 아이폰은 1억대 이상 팔림) -1396(조선 태조 3) 한양을 도읍으로 정하고 한양성 쌓는 공사…
더 읽기 » -
칼럼
스티브 잡스가 ‘마지막 글’을 쓰면서 떠올린 사람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내가 가져갈 수 있는 것’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것을 알 수 있는 좋은 예가 저 유명한 ‘애플’의 스티브 잡스의 마지막 글이다. “나는 비즈니스 세상에서 성공의 끝을 보았다. 타인의 눈에 내 인생은 성공의 상징이다. 하지만, 일터를 떠나면 내 삶에 즐거움은 많지 않다. 결국 부(富)는 내 삶의 일부가…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