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단독인터뷰] 국내 톱스타 남성 에로배우 민도윤씨 “그렇게 쉽고 가벼운 일이 아니다”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기자] 이 배우를 단 한번도 보지 못한 대한민국 남자는 존재할지 모르지만, 딱 한번만 봤다고 할 대한민국 남자는 없을 것이다. 대한민국 에로영화 시장의 이병헌으로 알려져 있는 남성 에로배우 1호, 민도윤씨 얘기다. 매주 한 차례 스탠드업 코미디공연을 하는 기자는 다양한 관객을 만날 기회가 있다. 지난 여름 공연을 보러 온 민도윤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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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중국 제대로 알기] 어머니 姓 따르면 장려금 1000위안 주는 나라

    [아시아엔=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 모임]?성(姓)은 女(여자 여)+生(날 생)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한자로 ‘여자가 아이를 낳았음’을 뜻합니다. 이 글자로 아주 오래전에는 어머니 성(姓)이 중심인 모계 사회였다는 사실을 짐작할 수 있지요. 지금은 우리나라와 중국 모두 대부분 아버지의 성을 따르고 있지만요. 2011년에 발표된 제6차 인구조사에 따르면 안후이 성 장펑시앤의 남녀 성별 비율이 130:100이라고 합니다.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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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오늘의 시] ‘거룩한 사랑’ 박노해 “나는 어머님의 삶에서 눈물로 배웠다”

    성聖은 피血와 능能이다   어린 시절 방학 때마다 서울서 고학하던 형님이 허약해져 내려오면 어머님은 애지중지 길러온 암탉을 잡으셨다 성호를 그은 뒤 손수 닭 모가지를 비틀고 손에 피를 묻혀가며 맛난 닭죽을 끓이셨다 나는 칼질하는 어머니 치맛자락을 붙잡고 떨면서 침을 꼴깍이면서 그 살생을 지켜보았다   서울 달동네 단칸방 시절에 우리는 김치를 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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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가깝고도 먼나라 일본 ‘달력’과 ‘문패’ 살펴보니

    [아시아엔=고선윤 백석예술대 교수, <나만의 도쿄> 등 저자] 페이스북에서 누구의 생일이라는 글을 보고 축하메시지를 보내면 “내 생일은 음력이랍니다”는 글을 받는다. 이런 일은 우리가 생활 속에서 음력과 양력을 같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시대 말부터 양력을 사용하면서 공식행사는 대부분 양력을 사용하지만 설과 추석, 정월대보름, 초파일, 단오 같은 고유의 명절은 음력을 사용하고 있다.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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