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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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정직성이 읽고 밑줄 긋다] “우정을 경멸하는 자? 가장 훌륭한 친구”
알랭 드 보통 <프루스트를 좋아하세요> 이 책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알랭 드 보통이 자신만의 어법으로 재구성한 독특한 형식의 ‘문학비평서’다. 알랭 드 보통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비롯한 프루스트의 편지와 메모들, 프루스트가 겪은 잡다한 사건과 사생활까지 활용해 프루스트의 작품, 혹은 프루스트에 대해 이야기한다. 문학 텍스트를 토대로 ‘현재의 삶을 사랑하는 법’,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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