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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동공업 트랙터·운반차 미국서 첫 1만대 판매 돌파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국내 대표적인 농기계 생산기업인 대동공업(대표 김준식·허창욱)이 북미 트랙터 및 운반차 연간 도매판매 1만대를 돌파했다. 26일 대동공업에 따르면 북미 현지법인(대동USA)의 트랙터 및 운반차 연간 판매량이 지난 11월 기준으로 1만500대를 기록했다. 지난해엔 9300대를 판매했다. 연간 1만대 판매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같은 판매량 증가는 올해 콤팩트 트랙터 라인업을 확장하고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시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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