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랄라 유사프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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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10대 소녀’ 공격한 탈레반, 남은 아이들은…
지난 18일 파키스탄 스왓 계곡(Swat Valley)의 민고라(Mingora)에서 한 파키스탄 학생이 반 친구들을 가르치고 있다. 파키스탄 북부에 위치한 이 아름다운?지역에서?벌어진 10대 소녀?마랄라 유사프자이(Malala Yousafzai)에 대한 탈레반의 끔찍한 공격은 지난해부터 이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군 세력의 암살 시도였다. 군대의 시민 정부 감시능력에 의문이 제기되고?군대 축소 결정이 내려지면서?반란군들은?스왓 계곡에 집결해 행동에 들어갔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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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총상’입은 파키스탄 소녀, 영국으로 이송
지난 9일 하굣길에서 탈레반이 쏜 총에 머리를 맞은 파키스탄 소녀 마랄라 유사프자이(14세)가 탑승한 항공기가 15일 영국 버밍엄공항에 도착했다. 그녀를 태운 구급차가 병원으로 이동하고 있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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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파키스탄의 분노 “14세 평화 소녀를 공격하다니”
10일 파키스탄 페샤와르(Peshawar) 북서쪽에서?열린 집회에서 주민들이 파키스탄 평화상 수상자인 마랄라 유사프자이(Marala Yousafzai)에 대한 공격을 규탄하는?슬로건을 외치고 있다. 14세 소녀 마랄라 유사프자이는 스와트 계곡(Swat Valley)의 탈레반군에 맞선 용기를 인정받아 여러 차례 상을 수상한 바 있다. 파키스탄 탈레반은 그녀를 공격한 것이 자신들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신화사/Umar Qayyum> 10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Islamabad)에서 열린 마랄라 유사프자이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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