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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반 총장 “시리아 대통령, 자국민 폭력 중단”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15일(현지시각)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열린 유엔 주재 아랍세계의 민주주의 컨퍼런스에서 연설하고 있다. 반 총장은 연설을 통해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에게 “자국민에 대한 폭력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유엔은 작년 3월 시작된 시리아 반정부 시위 중 5000여 시민이 정부의 무력 진압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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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총장, 시리아 사태 등 논의차 레바논에
레바논을 방문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왼쪽)이 13일(현지시각) 베이루트에서 미셀 술레이만 레바논 대통령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반 총장은 지난 2005년 차량폭탄테러로 암살된 라피크 하리리 레바논 前 총리 사망에 대한 진상 규명, 시리아 사태, 레바논 주재 유엔잠정군에 대한 일련의 공격 행위 등에 관한 현안 논의차 레바논을 방문했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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