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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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농협중앙회장에 이성희씨···첫 경기 출신·’농업인 퇴직금제’ 공약
결선투표서 유남영 후보에 앞서…다양한 경험 ‘호평’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230만 농민을 대표하는 농협중앙회장에 이성희(71) 전 경기 낙생농협 조합장이 당선됐다. 농협중앙회장 선거가 치러진 1988년 이후 첫 경기도 출신 회장이다. 이성희 신임 회장은 31일 서울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농협중앙회장 선거에서 2차투표 끝에 제24대 농협중앙회장으로 선출됐다. 이 회장은 1차 투표에서 293표 가운데 82표를 얻어 1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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