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태

  • [2월24일] “사이코패스와 같은 이름 싫다”…14명 개명

    2010년 한국 부산 여중생, 사이코패스에게 살해 2010년 2월24일 인사성이 좋기로 소문났던 이양은 밤 9시가 되도록 집에 돌아오지 않았다. 며칠 뒤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던 청순하고 발랄한 아이. 밤 9시쯤 귀가한 오빠(당시 15)는 이양이 보이지 않자 어머니 홍모(당시 38세)씨에게 연락했다. 홍씨는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이양의 가족들은 “뭔 일이야”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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