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나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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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황교안·나경원 자유한국당 ‘필사즉생’ 각오 없인 ‘극일’도, ‘집권’도 불가능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1592년 왜(矮)의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임진왜란(壬辰倭亂)을 일으킨 지 427년 만에, 또다시 2019년 일본의 아베 신조가 제2의 왜란(倭亂)을 일으켰다. 라디오에서 한 야당의원이 대담(對談)을 통해 “일본이 없으면 살아 갈 수 없다”는 망언(妄言)을 서슴지 않는 것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과연 우리나라가 일본 없이는 살아갈 수 없을까? 우리 국민치고 충무공 이순신장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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