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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CCTV 앵커 “한·일 두나라 ‘친구 삭제’에 미국 어떤 역할도 못해”

    [아시아엔=연합뉴스] 중국중앙TV(CCTV) 앵커가 일본의 한국에 대한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와 관련해 미국의 중재가 통하지 않았다면서 “미국에 그러한 자격이 있느냐”고 꼬집었다. 3일 환구망(環球網)과 관련 영상에 따르면 CCTV 메인뉴스격인 신원롄보(新聞聯播) 진행자 하이샤(海霞)는 전날 CCTV의 뉴미디어 프로그램인 ‘앵커가 방송을 말하다’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시청자에게 이야기하는 형식의 1분 분량 영상에서, 하이샤는 미국이 러시아와의 중거리핵전력(INF) 조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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