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4, 2012
즐거움, 사랑과 보살핌, 경이로움과 호기심··· 가난이 파키스탄 아이들에게 큰 장애가?되지는 않습니다. 어린이들은 가난한 환경에 위축될 수 있지만 감성은 언제나 살아있습니다. 눈에는 하루의 고단한 삶이 녹아있지만 이들은 여전히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갑니다. 살아가는 환경이 열악할 지라도 아이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아이들의?표정?속에 우리의 미래가 있습니다. 이들이 곧 파키스탄입니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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