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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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 ‘동지’···새알심 넣은 팥죽 쑤어 이웃과 나눠
[아시아엔=편집국]?손혁재 시사평론가] 태양이 남회귀선, 적도 이남 23.5도인 동지점에 도달한 시절로 밤이 가장 길다. 반대로 남반구에서는 낮이 가장 길다.?음력 11월은 동짓달이라 할 만큼 동지가 대표한다. 옛날엔 동지를 설이라 했다. 설날이 바뀌면서 ‘작은 설’이란 이름이 생겼다. 왕실에서는 새해 달력을 나누어주고, 동지사라는 외교사절을 파견하였다. 동짓날에는 팥죽을 쑤었다. 새알심을 만들어 넣었다. 동지 팥죽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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