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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수 이사장 특별기고] 개막 앞둔 2019 프로야구 “체력이 곧 실력, 잘 준비된 모습으로 팬과 만나길”
[아시아엔=이만수 헐크파운데이션 이사장, SK와이번스 전 감독] 2019 프로야구가 다른 해보다 이른 3월 23일 프로야구 개막전이 열린다. 프로야구 선수라면 개막에 맞추어 이미 몸을 다 만들어 놓아야 한다. 팀마다 시범경기에서 몸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로 경기를 하다 부상을 입는 선수들의 소식을 접할 때면 참으로 안타깝다. 우리나라 프로야구가 이제 어느덧 37년째를 맞는다. 그런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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