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클랜드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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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는 자식의 안위보다 국민이 우선”···앤드류 왕자의 포클랜드전쟁 참전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미국 유학중 아들이 태어났다. 자신이 6남1녀 중 장남으로 본래 아들 형제가 많은 집안에서 자라났지만 첫 아이를 본 아버지로서 그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음은 두 말할 나위가 없다. 주위의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는 가운데 특히 “아이가 미국 시민권자가 될 수 있으니 더욱 축하한다”고 했다. 또 “부모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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