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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기장의 이 한마디에 승객들 ‘빵’ 터졌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옛날 TV프로에 ‘웃으면 복이 와요’라는 것이 있어 우리를 즐겁게 한 일이 있었다. 지금은 작고한 구봉서, 배삼룡, 곽규석, 서영춘씨 등 유명 코미디언이 배꼽을 잡고 웃게 해줬다. 그렇다. 웃으면 복이 온다. 아시아나항공 팀장인 딸에 따르면, 요즘은 비행기 안에서도 웃음을 선사한다고 한다. 예를 들어, ‘진에어’ 기장의 최근 방송이다. “아 승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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