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랗게날

  • 사회

    파랗게날 조정구 건축가 초청 인문학강좌

    [아시아엔=편집국] ‘문자향 서권기’(文字香書卷氣, 글 향기·책 기운)를 찾아 연구공간 파랗게날(대표연구원 이이화)은 18일 오후 2시 파랗게날 연구공간 언덕(경남 거창군 웅양면 동호리 53. 동호마을 뒤쪽)에서 조정구 건축가를 초청해 ‘삶이 있는 우리시대의 따뜻한 건축’을 주제로 인문학강좌를 연다. 조정구 건축가는 구가도시건축 대표로 20년 가까이 현대의 삶을 담은 건물의 설계와 감리 작업을 하면서 골목과 동네를 기록하고…

    더 읽기 »
  • 사회

    [파랗게날 인문학강좌] 강영주 벽초 홍명희 연구가···‘책장 들치고 임꺽정이 뚜벅뚜벅 걸어 나온다면’

    [아시아엔=편집국] 국문학자 강영주씨가 6월 29일(토) 오후 2시 경남 거창군 웅양면 동호리 53 동호마을 뒤쪽 ‘파랗게날 연구공간’ 언덕에서 특강을 한다. 주제는 ‘책장을 들치고 뚜벅뚜벅 임꺽정이 걸어 나온다면’. 분단 70년, 깊이 골이 패인 남북한의 이질성 극복의 길을 찾는 이번 아흔번째 강사 강영주씨는 “분단 한반도 안팎 정세가 음울할수록 민족해방·평화통일에 헌신한 벽초 홍명희의 삶과…

    더 읽기 »
  • [단독] 하토야마 전 총리 30일 거창고교생들과 열린 토론···‘이웃이란 무엇인가?’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이웃이란 무엇인가? 이웃이란 어떠해야 하는가? 억압의 힘으로 평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가?” 아니다. 지금이야말로 대화와 협조로 동아시아공동체를 구상해야 하는 시점이다.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총리가 30일(토) 오후 2~4시 30분 경남 거창군 웅양면 동호리 53 ‘파랗게날 연구공간’(대표연구원 이이화)이 마련하는 ‘고택에서 듣는 인문학 강좌 87’에서 강의와 토론을 하는 이유다. 하토야마 총리는 ‘이웃…

    더 읽기 »
  • 사회

    ‘명품 만드는 사람들’ 한경심 인문학 특강···26일 거창향교서 ‘연구공간 파랗게날’ 주최

    [아시아엔=편집국] ‘문자향서권기’(文字香書卷氣, 글 향기·책 기운)를 찾아 연구공간 파랗게날(대표연구원 이이화)이 매달 마지막 토요일 지리산·덕유산·가야산 어름 어딘가에서 문학·역사·예술·철학 등 다채로운 인문 감성과 만난다. 2018년 마지막 달엔 정희성 시인을 통해 민중의 일상에 담긴 쓸쓸함과 희망의 건강한 생명력을 시로 읽었다. 2019년 새해 첫달은 한경심 선생(사진)과 함께 1월 26일 오후 2시 거창향교 마을학숙(경남 거창군 거창읍…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