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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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신종코로나] 통일교 6000쌍 마스크 쓴 합동결혼식···월드서밋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통일교가 7일 3만여명 규모의 합동결혼식을 개최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은 2020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국제합동결혼식)과 천지인참부모 천주 성혼 6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가평 청심평화월드에서 열린 ‘축복식’에는 전 세계 64개국에서 온 미혼 가정 6000쌍과 기혼 가정 9000쌍 등 3만여 교인이 참석했다. 축복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우려에도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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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통일교 박보희 전 총재, 김정은 면담 추진
도선사 ‘친박’ 혜자스님 ‘평화의 불’ 봉송 방북 예정 북한의 핵위협으로 한반도 전쟁 위기가 최고조에 이른 가운데 종교계에서 북한 최고위층 접촉이 시도되고 있다. 불교계와 통일교에서 은밀히 추진된 이들 움직임은 특히 박근혜 정부가 위기상황에서도 대화의 문을 닫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한반도 정세변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삼각산 도선사의 선묵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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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北 김일성 만나 포옹하는 문선명 총재
문선명 통일교 총재가 3일 오전 1시 54분께 경기도 가평 청심국제병원에서 별세했다. 문 총재는 지난달 14일 감기와 폐렴 등 합병증으로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다 병세가 호전되지 않자 31일 가평 청심국제병원으로 옮겨졌고 지난 2일 오후 7시께부터 상태가 악화돼 가족들이 임종을 지켰다. ‘문선명 천지인참부모 천주성화식’은 오는 15일 오전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박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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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홍콩 ‘봉황TV’ 문선명 사망 보도 “한미-남북 관계 이바지”
중국 매체인 <봉황위성 TV>은 3일 오전?7시 27분, 한국 ‘통일교’를 창시한 문선명 총재가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문선명 총재가 생전에 ‘통일교’를 국제적인 큰 종교조직으로 발전시켰다”며 “문 총재는 미국과 북한의 지도자들과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했으며, 한국과 미국, 남한과 북한이 외교관계를 발전시키는 데 큰 영향을 끼쳤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또 “문선명 총재는 경기도 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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