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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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외국인 관광객도 찾는 베트남 설 ‘텟’ 연휴···‘옹도의 거리’는 관광명소 ‘급부상’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주영훈 인턴기자] 지난 주말 호치민에서 열린 설 연휴인 ‘텟’(tet) 행사를 앞두고 수많은 외국인이 참가했다. 외국인들은 베트남 민화와 서예작품을 사는 등 텟을 즐기기 위해 모인 것이다. 베트남 사람들은 2월 2~10일 예정된 ‘텟 연휴’에 앞서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기 시작했다. 텟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음력 정월 초하루(2월 5일)다. 텟 연휴 때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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