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파업

  • 경제-산업

    ‘카카오의 카풀 서비스 반대’ 택시 총파업···서울시, 비상수송대책

    [아시아엔=편집국] 택시업계가 20일 오전 4시부터 카카오 ‘카풀 서비스’에 반대하며 총파업에 들어갔다.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등 택시단체들은 ‘카카오의 카풀 서비스’에 반대하며 이날 오전 4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만 하루 총파업을 한다. 이날 오후 2시에는 여의도 국회 앞 의사당대로에서는 대규모 집회를 열 계획이다. 이에 서울시는 비상수송대책 가동에 들어갔다. 비상수송대책은 지하철 1~8호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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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택시 파업, ‘캡(CAB) 없는 거리’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혜화동 로터리. 오가는 차량 중에 택시는 없었다. 택시업계가 20일 LPG 가격 인하와 3년째 오르지 않는 요금 현실화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벌이고 있다. 또한, 택시업계는 연료 이용의 다변화를 비롯해 택시를 대중교통으로 인정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광진구의 한 택시회사에서 파업으로 운행을 중단한 택시들이 줄지어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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