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총기난사

  • 사회

    태국 총기난사 군인, 20명 죽이고 사살돼···‘17시간의 악몽’

    부상자 42명..한국인 사망·부상자 없어 범인, 테러도중 페북에 영상···현재 ‘삭제’ [아시아엔=편집국] 태국의 북동부에서 총기난사를 저지른 용의자가 사건을 일으킨 지 17시간 만에 사살됐다고 아누틴 찬위라쿤 태국 보건장관이 9일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32세의 자크라판스 토마라고 알려진 이 용의자가 나콘라차시마의 쇼핑몰 ‘터미널 21’에서 보안군과 대치 도중 보안군이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아누틴 장관은 페이스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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