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메르 루즈

  • [1월7일] 문화혁명군에 무릎 꿇은 중국 제2대 국가주석

    2010년 현지 교회 성탄절 앞두고 참극 빚어 2010년 1월7일 이집트에 거주하는 콥틱교회 신자들과 러시아 정교회 신자들은 연중 최대의 축제일을 맞았지만 어느 해보다 끔찍한 공포에 시달려야 했다. 정교회와 콥틱교회는 개신교, 가톨릭 신자들과는 달리 크리스마스(12월 25일)보다 13일 늦은 1월7일을 성탄절로 기념하고 있는데, 이들의 성탄절 이브인 그해 1월6일 이집트에서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한 총기…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