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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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우디 탈출 캐나다 망명’ 여성, 트위터에 비키니 사진 올리며 “자유로운 여자가 됐다”
[아시아엔=편집국] “내가 자유로워진 지 꼭 1년이 됐다. 매일 아침 일어날 때마다 나는 다시 태어난 것 같다. 눈으로 볼 수 없어도 언제나 희망은 있다.” 남자 가족의 학대와 억압을 이유로 지난해 사우디아라비아를 탈출해 캐나다로 망명한 사우디 여성 라하프 무함마드 알쿠눈(19)이 망명 1년이 되는 지난달 6일 쓴 글이다. 그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비키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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